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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몇일전부터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플3 와의 호환성을 실험해 보았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3 는 초기슬림 120g 모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역시 같은 기종의 호환성이 뛰어난 회사는 멀 내놔도 잘팔린다 입니다 ?

제 닉넴 처럼 애플과 소니 회사들의 자사 제품끼리의 호환성에 살짝 감탄했습니다 .

아이폰 3gs와 윈두우 아이튠즈와의 연동은 정말 짜증날 정도로 싱크가 늦거나 버벅임 혹은 에러등등이 많아 동기화를 앵간하면 하지 않았는데

뉴맥북프로와의 싱크는 정말 놀랍더군요. 음악 사진 주소록 등등 싱크의 속도도 빠를 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강력한 연동으로 정말 편하게 사용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아웃룩을 썼는데 수정도 불편한 뿐더러 백업하기도 골치 아팠지만.. 맥북을 영입하고 나서는 굉장히 편합니다.

불편하던 아이튠즈도 맥에서는 색다르게 다가 오더군요.

아무튼 애플은 애플이고.......

아시다시피 플3과 넥스는 소니의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큰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플삼 자체에서 4기가가 넘는 mkv파일 같은경우는 인식을 하지 않기에 하드복사를 하여도 영상이

플레이가 되지않아 pms라는 윈도우/맥 에서 홈네트워크를 통해 자료를 실시간 인코딩해서 플3에게 전송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봣습니다.

그러나 이것또한 문제가 많지요 ;; 공유기 성능.  무선랜으로는 끈겨서 도저히 시청 불가, 사운드 밀림, 자막이 이상하게 설정되는등

사용법도 복잡하고 출력기기 모두를 다 켜야 하는 전기세 부담까지 떠 안아야 했습니다.

그런 플3 이기에...(태생이 비디오 게임기이니...어느정도 이해는 하지만..) 넥스의 동영상 재생에는 그렇게 큰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게임기로 게임만 하면 그만이지 사진/음악/동영상 등등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을까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우선 1920x1080i 설정으로 넥스5 1588렌즈를 마운트 한채 영상을 약 10분간 촬영하였고 파일크기는 1.6기가정도 되었습니다.

까페에 올라왔던것처럼 45초~1분 사이에 1%씩 베터리가 다는걸 눈으로 확인했구요.(게다가 중간에 타는냄새가 났습니다 - -)

메모리카드는 샌디스크 마이크로 sd 2기가 입니다. 클래스 몇인지는 알수없느나 4이하는 확실한듯 합니다.(오래전에 닌텐도 돌릴때 쓴 것)

반응속도는 미세하지만 살짝 느리더군요. 찍히는것과 영상이 살짝 느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메몰카드의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lcd 화면에서 보여지는 그대로 이야기 하자면일단 촬영도중에 끈김은 전혀 없었습니다.(왜 클래스6이상의 메몰카드가 필요한지 좀 의문이..)

그리고나서 대망의 플3과의 연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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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한방에 비디오 선택에서 폴더 형식의 avchd 가 바로 떳습니다. 선택하시면 1~3초의 로딩을 거친후에 재생됩니다.
하위 모드인 mp4 모드는  그냥 파일이 나와있습니다. 선택하시면 바로 영상이 재생됩니다.

티비는 엑켄 47인치 입니다. 근데 찍고나서 영상으로 확인해보니....조금 화질이 저질 스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뭐랄까....업스캔 한것처럼 중앙부주변부터는 노이즈가 자글자글 합니다. 빛이 적어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어두운 실내에서는 약간 부족한듯싶네요.

아무튼 플삼에서는 완벽하게 잘 돌아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게다가 덤으로 사진 몇장을 찍어서 플3으로 리뷰해보았는데 이게 정말 대 만족이였습니다. 아무 버퍼없이 200%까지 확대 축소가 자유롭고
셀렉트 버튼으로 사진의 정보를 상세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원래 지원하는거였는지 전에쓰던 파나소닉 카메라도 모두 인식하더군요 ㅎㅎ
출시된지 얼마 안된 제품이라 제품정보까지 안뜰줄알았는데 버젓이 nex5 라고 뜹니다 ㅎㅎ


이번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느낀 단점은..(솔직히 장점을 모르겠다는........)

1. 빠른 베터리 소모(작은바디여서 어쩔수없겠지만...그래도 조금 아쉬운..)
2. 발열과 냄새 ( 열은 그렇타 치더라도 조끔 찍다보면 냄새가 납니다... - -;; 저만 그런건지..ㅠ)
3. 줌렌즈 이동시 소음( 슥슥슥 하는 소음이 함께 녹음 되더군요.)
4. 방향성 없는 마이크( 솔직히 찍는사람의 목소리에 중점을 둘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방향성을 고려해서 배치하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마이크 같은 경우는 온갖 잡소리 까지 모두 녹음이 되어...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좋은 음질을 얻기는 힘든듯 보입니다.

이후에 판매하게 될 마이크의 성능이 궁금하긴 하지만..가격이 넘사벽이라 - -;;;;;;;;;;;;;;;;;;


만약에 동영상의 화질 저하(어두운 부분주변의 노이즈)가 메모리카드때문에 그런것이라면 메모리는 분명 비싸고 좋은 제품으로 사시길 강추합니다. - -;;

하지만... 메모리와 화질에 전혀 관계가 없다면 굳이 클래스 6 나 10을 생각할 이유가 없지 않나 하네요.

저도 메모리 얼른 사야되는데 이것 때문에 아직 망설이고 있습니다.

사진한장없이 길게도 썻네요 - -;;;;;;;;;;;;;;;;

힘들었습니다 ㅠㅠ

( 참고로 맥북프로에서는 무비스트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그냥 자동 재생되었습니다. 넥스를 사기전의 고민은 망상이였군요)

짤방으로.......안습사진 ㅠㅠ

이거 어쩝니까 어흑...( 질문게시판에 질문올렸으니 제발 자비를 베푸셔서 대답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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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쯤에 쓴 쓰잘데기 없는 리뷰 - -

그래도 정식리뷰는 처음이기에....그냥 근거자료 남기듯이 남겨본다.(2009년 4월 13일날 작성)




안녕하세요

 

짧은 시간동안 d5 d28edu 를 거쳐 d35edu에 오너가 된 블랙앤 골드입니다.

 

사실 오늘 오후까지 많이 흔들렸습니다.

 

버그나..d28소유했을때 고생과 에피소드도 있고.. 사실 에이트리사의 u100b를 구입하기 위해 찾던중

 

가격대 좋고 밀봉급 35edu(이하 삼오)를 발견하게 되어서 바로 질렀지요~

 

키스킨 본체빡풀 이어폰 2종 커플잭 가죽케이스 터치펜 2g메몰 이렇게 하여 25장 주고 샀으니 대박 구입이 아니라 할수 없겠군요

 

캬캬캬캬캬(염장질일까나..?)

 

째 든....

 

본체를 받아들고 2기가용량읙 거대한 긴급 복구(사실 그전에 2개의 제품을 모두 써본상태여서 - -;;)를 힘들게 받고...

 

익스6를 포기하면서 까지 받은 긴급복구로 깔끔하게 한번 싹 밀어주고! 5부터 시작했던 자료들을 슥하니 정리를 하면서

 

문득..

 

저질스런 삼오의 바디를 보니... 흥분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뭔놈의 감촉이 이렇게 더러운지.......................

 

게다가.....전자기기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닌텐도, 아르고, psp, 아이팟터치1세대8기가, xbox360 ? )을 거치며

 

저는 외관상 기스를 매우 싫어하게 되었습죠~

 

기스중의 최고봉은 아이팟1세대라고 꼽을수 있겠네요~ 그 저질스런 뒷판을 보고 있노라면..꼭 돈을 발라야 날 지킬수있을꺼야

 

라고 조롱하듯 비웃는 뒷판 ............

 

삼오또한 상판이 절 비웃고 있더군요

 

" 안씌워 줄꺼야?? 낄낄낄 마구마구 더러워 지겠어~"

 

후.............

 

참을수 없는 분노의 휩싸인 저는........

 

오늘 결국 퓨어메이트와 인크레더블 인비저블 네오쉴드 4사의 홈피를 들락 거리며 제품을 찾아보았고

 

인크레더블과 퓨어메이트뿐이 없다는 사실과 함께 전면 보호는 인크레더블 빡에 없다고 판단하여 안양점으로

 

신속 이동 하였습니다. 전화예약을 하고 갔는데 처음에 삼오쉴드가 없다고 하셔서 - -;;;;;;;;;;;;;;;; 나중에 예약하려고 다시 전화

 

하니 한개가 마침 남았다고 하셨다는 - -!

 

째든........

 

잡설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며

 

인 크레더블 첫번째(?)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사진 협조엔 아르고 다크블루님께서 참여하셨지만... 화질이 300뿐이라 이점 양해 드립니다~

 

삼오의 키포인트 휠키죠~

전 이키가 외관상 큰도움은 못준다 치더라도 엄청 유용한 장치임엔 의문을 가지지 않습니다.

휠키를 돌리면 음악을 들을때 뒤로 살짝 가는 기능때문에 구간반복을 설정치 않터라도 들리지 않는

소리를 재확인이 가능하고 mp3파일 청취나 라디오 청취시에도 매우 유용한장치입니다.

인크레더블 쉴드에도 역시 포함 되어있습니다.

 

상위 중앙부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위아래 둘다 붙어있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후면부 전체 샷입니다.

저 번떡임 보이십니까! ㅋㅋㅋ 촉감또한 우월하군요. 쫀득한 맛이 일품입니다.

전체적인 면을 감싸고 아래 사진중 모서리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역시 인크레더블 이란 말이 나올정도입니다.

홀드키와 리셋키 그리고 4면 모서리에 있는 고무 마킹 부분을 정확하게 구멍을 내어놓았습니다.

또한 자세히 보시면 힌지 부분에도 쉴드가 보호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로 이부분! 힌지부분까지 절묘하게 컷팅된 인크레더블!

 

측면샷입니다. 이어폰단자와 dmb 안테나부분으로 추정되는 부분이지요~전 edu기 때문에 없지만

그 구멍에 사용불편이 없도록 정교한 컷팅이 눈에 보입니다.

또 자세히 보시면 모서리 부분이 이루어진 모습도 보이네요~

전체적 샷입니다~ 뒤에 팔라멘트는 살짝 무시를;;(성인이니 뭐 ㅋㅋ)

역 기 광택이 쌩 삼오보단 훨씬 낳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오픈시에 옆 모서리 부분입니다. 덥여 씌워진것 처럼 보이지만 절개면이고 컷팅이 잘되있어서

상당히 일체감을 보여줍니다.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왓네요~

인크레더블 쉴드에 포함된 액정보호필름 ㅋㅋ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실제로 보시면 붙이지 않은것처럼 보일정도로 완벽한 싸이즈를 자랑합니다. 촉감도

쫀득하네요~

상판 모서리부부분과 하판 모서리부분 그리고 흰지 부분입니다.

기 포처럼 생긴 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빠지므로 무시해 주시구요~

모서리 부분을 얼마나 정교하게 커팅했는가를 보여줍니다. 사진상 벌어져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거의 붙어있는거나 다름이 없고 모래 바닥 긁지 않는 이상에서야 저 조그만 부분을

기 스낼일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전면보호 필름이란 네임답게 충전과데이터 외장메모리 단자에 붙일수있게 커팅된

 

인크레더블쉴드!

마지막 모서리 부분 다시 샷입니다.

 

전체적인 면과 착용후 점수는 ★★★★☆ 으로 줄수 있습니다.

 

사실 전체 점수는 만점이나.......

 

왜 별이 하나가 빠지냐면...........

 

그이유인 즉슨.................

 

절 대로 혼자로 부쳤다가는 개박살날게 눈에 보입니다 - -;;

 

베테랑이신 그분도 시간이 꽤 걸린 작업이였구요.

 

압축공기도 많이 사용하셨고 용액도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전체 보호를 위해서 세심하게 설계되고 컷팅되어서 그런가 일반인은 조금 손대기 난해한 면이 있어보여

 

별하나를 뺐습니다.

 

부착점이 근처에 있으신분은 추천하지만 혼자서 하실분은 약간 말리고싶은 그런 제품이 되겠네요~

 

장 점 : 컷팅이 잘되있고 전체적 촉감이 쫀득하고 좋다.

         스크레치 걱정은 안해도 될듯싶다.

         액정도 같이 포함되어 2중으로 돈이 들지 않는다.

단점 : 비싸다.

         혼자서는 불가능해 보인다.

         모서리부분은 붕뜰위험도 있어 자주자주 눌러주어야 한다.(이건 뭐 어느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독보적으로 인크레블

         쉴드만 나온것임으므로 장점으로 보아도 무방하겠네요.)

 

 

일 단

 

제 마음엔 굉장히 흡족하구요

 

앞으로 기스 걱정없이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겠습니다 허허허

 

혹시..이 리뷰가 공지에 올라가면?? 흐흐흐흐

 

까페에서 처음으로 리뷰한 인크레더블 사용기 잘 읽으셨나요?

 

댓글 없으면 지워버리겠습니다 - - 저작권도 주장하겠습니다. 흥!

 

안양이나 신도림에 사시는분은 각 부착점으로 가시면 잘 해드릴껍니다.

 

사 실 퓨어메이트 제품을 거의 이용해 왔는데 퓨어메이트는 전신가드는 만드나 그게 거의 상판 하판 으로

 

스킨 처럼 만들어져서 나온 제품뿐이라 좀 불만이였는데 인크레더블 제품은 모서리 보호와 측면 부분까지 신경을

 

쓰 니 가격대비엔 좀 비싼감이 있지만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제 공부 열심히 해야겠지요 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화질이 구려서 디테일하게 표현이 힘들었네요..

     누가 카메라 주실분 계신가요 - -;;;;ㅋㅋㅋ없겠죠 ㅋㅋㅋ

     다음에 리뷰하게 되면 뵙도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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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부터 시작된 지름신 러쉬..

2월달에 이사준비를 위해서 여러가지 많은 지름이 있었다.

굵직한 것들로는 엑스캔버스 47인치 LCD full TV 와 야모 s606 스피커 + 야마하 v565 조합 홈시어터
                           (출력기기로는 Play Staion 3)

저것들만해도 엄청난 가격대를 형성한다 - -;;

티비 125..스피커와 리시버 135 플스 주변기기까지 함쳐서 대략 44정도...

대략 300정도 들었다. 눈이 튀어나올정도의 가격대이군 ;;

지금은 6월..저 위에 조합들을 사용하지 이제 대략 4개월쯤 되어가는데..(2월5일날 이사)

솔직히 톡까놓고 말해서는 돈아깝지 않다.스피커와 리시버 그리고 티비 게다가 플삼까지의 조합은

거의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엑캔보다는 100인치 이상의 대 감동의 화질을 느끼기 위한 프로젝터를

생각해 봤지만.. 낮시간대에 공중파를 보기 힘들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고 두번째는 가격 -0-;;;

그리고 프로젝터의 사용기간도 있으니... 약간 후덜덜 하여 결국 편한 엑켄으로 가기로 했다.

hdmi 의 성능은 나의 모니터로 잠시 확인해 봐서 알지만... 현존하는 최고급 화질을 뿜어내는 것 같다.

그래봐야 dvi와 같은 화질을 내비춘다고 하지만 영상+소리까지 같이되니 참으로 편리하지 않을수 없다.

선이 어지러운것을 싫어하는 나에겐 빛과 같은 존재!

지금 리시버 연결 구도는

          ↱ 스피커
리시버 → 티비
          ↳  플3

이런식이다.

결론은 리시버를 중심으로 티비에서는 영상은 HDMI로 사운드는 광단자로 출력하고 플삼은 리시버를 통해
티비와 스피커에 동시에 사운드와 영상을 전송하는 방식.

야마하리시버가 업스케일링도 지원하지만 지금 구조에선 전혀 쓸모없는 기능이 되어버렸다;;;

어찌됬든..테스트용이자 소장용인 아이언맨 1 , 배트맨 다크나이트 , 글레디에이터, 300 등을 돌려보았는데

23인치의 모니터에서는 결코 느낄수없는 화질의 선명함!! (사실 디스플레이가 크기때문도있지만 ;;) 과

웅장한 사운드!! (특히나 액션류의 저음타격감은 20정도로 소리를 올린다면 정말 쇼파에서 가슴을 치는 기분을 만끽할수가 있다.)

이거야 말로 돈을 써도 아깝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사실 야모와 야마하 리시버 조합은 입문용이라 한다 - -;;; 그 엄청난 가격대에서도 불구하고 입문용이라니 ;;

그러나 진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될만큼 나에겐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출력부분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그닥 좋진 않았지만 사실상 20이상 올릴수가 없었다 - -;;;;;; 어찌나 크고 둥둥 거리던지;; 14시간을

발품 팔아서 산 티비다이가 찌그러지지않을까하는 걱정까지 들정도로 빵빵했다. 음분리도도 괜찮은것같고..

뭐 그렇게 하드 유저가 아니기때문에 세세한 디테일부분까지는 신경안쓰지만.. 고장나기 전까지 업그레이드

는 사실상 생각할 이유가 없을듯 싶다.


위 두장의 사진과 같이 프론트 스피커의 크기는 상당히 크며 프론트 유닛은 3개. 하단부분엔 우퍼가 내장된

일체형이다. 약한 우퍼의 출력때문인지 서브우퍼를 많이 구매하길래 같이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다.

하단의 사진의 오른쪽 사랑 옆에 (설명하기 복잡하군 - -;;) 가 바로 서브우퍼!

크기는 작은사이즌 절대 아니라는거.. 사진상 조금 작게 나와 보인다,

중앙엔 센터 스피커가 있는데 5.1 구조에서는 센터에서 목소리를 분리해 내는듯 하다.

센터도 은근히 크고 길어서 저거에 맞는 티비다이 구하는데 아주 죽을뻔했다.

처음 딱 보자마자 이거군!! 하고 결정해버린 더 다이.......굉장히 이쁜거 같다 ㅋㅋ

아무튼... 더 좋은 환경으로 갈수도 있었지만.. 상단의 저 망할 쇼파 덕분에...... 모든게 날아갔다 ㅋㅋㅋ

쇼파 > 티비+플삼+리시버+스피커+잡다선

이다...모두 함쳐도 쇼파님에겐 굴복이다...제길 ㅠㅠ

그래도 저정도 조합이면 진짜 제대로 된 영화 충분히 볼수 있다.

출력으로 플삼을 선택한 이유는 pms 때문!!

엑박360도 사용해본 나로써는 플삼을 써보고 싶기도 했지만( -_-;; 개인적 욕심)  더 큰 이유는 절대적으로

pms 때문이다.

집안 내부의 내트워크의 형성으로 mkv부터 모든 영상 포맷과 사진, 음악 을 모두 전송할수있는 홈네트워크의

일종으로써 플삼에서 가동이 가능하다.

엑박과 비교하다가 지른이유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pms 때문이다.

처음엔 엄청 버벅거려서 짜증났지만... 알고보니 낡은 공유기 때문!

현재는 아이폰과 뉴맥북프로를 사용하기에 아이피타임의 최고의 공유기 n6004 를 영입해서

어떠한 용량에도 굴복하지않고 끈김없는 정확한 영상과 음성을 전달하는 굿 보이다.

사실 중간에 팔아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지만.....ㅋㅋㅋㅋ

현재는 남아공 2010 피파 데모와 라스트플레닛2 데모 ufc2010 데모만 아침에 일어나서 딱 한판씩 돌려서

하고 끈다 - -;;;;;;;

조만간 신도림 들려서 얼른 바쇽2 매각해버리고 저위에 3중에 하나 중고로 영입해야겠다.

아무튼 첫 블로깅인데 뭐라고 썻는지도 모르겠고 글의 형태도 없고 참 너저분하다 - -;;;

쓰다보면 늘겠지~

일목정연하게 정리해서 누구 보여주려고 하는 블로깅은 아니기때문에 그닥 상관은 안하나

너저분한것 같아 짜증이 난다.

다음으론 아이폰3gs와 뉴맥북프로 그리고 로지텍 M950에 대해서 간략하게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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